현덕
국내인물문학가아동문학가
출생1909년
출생지서울특별시
인물소개
1909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부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3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고무신'이 가작으로, 193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남생이'가 당선작으로 뽑히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년조선일보'와 '소년' 등을 통해 소년소설과 동화 들을 발표하여 많은 작품을 남겼다. 지은 책으로 소년소설집 '집을 나간 소년'(1946), 동화집 '포도와 구슬'(1946), '토끼 삼형제'(1947), 소설집 '남생이'(1947)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