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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선

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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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초등학교 5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 시인이었다. 선생님은 특별 활동 시간이면 우리들에게 동시 쓰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그때부터 글을 쓰는 게 좋아져서 장래에 소설가가 되겠다는 꿈을 가졌다. 하지만 소설보다는 동화 쓰는 게 훨씬 재미있어서 동화 작가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수탉이 알을 낳았대',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게 섰거라!', '비교', '나랑 같이 가', '신발도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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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선 | 동화작가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