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
정치/사회단체기관인
인물소개
25년 전 이주민인권활동가로 시작하여 다양성 확산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인권문화연대와 국가인권위원회 이주인권 분야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한국 사회의 갈등과 혐오를 조장하는 잘못된 제도와 환경을 개선하고 인종차별 행위를 감시하고 있다. 평화롭고 평등한 공존과 다양성 확산을 위하여 교육, 연구, 컨설팅, 강사 양성 및 단체 간 연대 활동을 해 나가고 있으며, 교사, 공무원,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다양성과 인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문화다양성과 인권의 열렬한 전파자로, 모두가 서로에게 더 관용적이고 다정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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