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규훈
목회자/목사
인물소개
대학교 4학년이라는 조금은 늦은 나이에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다. 회심의 경험이 확실하기에 늘 마음속에 살아계신 주님에 대한 열정을 품고 산다.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신학교에서 강의를 하면서도 교회 목회의 현장에서 성도들의 갈등을 민감하게 바라볼 줄 아는 마음을 갖고 있다. 민심이 곧 천심이라고 생각하기에 믿지 않는 사람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회개의 마음을 갖는다. 또한 한국 교회를 주님의 마음으로 바라보면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것이 신앙의 시작이자 마무리임을 알기에 기도는 곧 신학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기도는 곧 신앙을 대변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기도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제대로 기도하지 못하는 성도들, 복을 구하는 것이 기도의 전부라고 알고 있는 성도들을 위한 안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열매 맺는 바른 기도를 통해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성도가 파도처럼 일어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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