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은
동화작가
인물소개
대학에서 시나리오를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별이 우리에게 남긴 것》,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 《무지개 눈물》, 《우리 할아버지는 북촌 뻥쟁이》, 《용용 용을 찾아라》, 《목요일의 아이》, 《길을 잃어 볼까?》, 《앞으로 똑딱똑딱!》, 《무엇이 변할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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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은
대학에서 시나리오를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별이 우리에게 남긴 것》,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 《무지개 눈물》, 《우리 할아버지는 북촌 뻥쟁이》, 《용용 용을 찾아라》, 《목요일의 아이》, 《길을 잃어 볼까?》, 《앞으로 똑딱똑딱!》, 《무엇이 변할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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