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희
수필가
인물소개
중학교를 그만두고 대안학교를 선택한 딸을 둔 어머니. 자녀를 키우면서 송정희 씨가 깨달은 교훈은 ‘기다림’이다. 기차가 그냥 지나가는 간이역처럼 자녀가 스스로 결정할 때까지 믿고 기다리면, 자녀들은 반드시 방황을 마치고 가정으로 돌아온다. 다만 부모들이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마음에 먼저 지치거나 재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송정희 씨의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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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희
중학교를 그만두고 대안학교를 선택한 딸을 둔 어머니. 자녀를 키우면서 송정희 씨가 깨달은 교훈은 ‘기다림’이다. 기차가 그냥 지나가는 간이역처럼 자녀가 스스로 결정할 때까지 믿고 기다리면, 자녀들은 반드시 방황을 마치고 가정으로 돌아온다. 다만 부모들이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마음에 먼저 지치거나 재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송정희 씨의 믿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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