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배
수필가
인물소개
외진 시골에서 쌍둥이 아들을 서울대학교에 입학시킨 아버지. 섬진강 상류 옥정호 호숫가의 외딴 마을에서 쌍둥이 아들의 요청으로 공부방을 열어 아들과 마을 아이들에게 한자, 영어, 철학 등을 가르쳤다. 그 결과 쌍둥이 아들은 2006년 서울대학교에 나란히 합격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김상배
외진 시골에서 쌍둥이 아들을 서울대학교에 입학시킨 아버지. 섬진강 상류 옥정호 호숫가의 외딴 마을에서 쌍둥이 아들의 요청으로 공부방을 열어 아들과 마을 아이들에게 한자, 영어, 철학 등을 가르쳤다. 그 결과 쌍둥이 아들은 2006년 서울대학교에 나란히 합격했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