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호
조경사
인물소개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1974년 중앙일보 11기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출판과 홍보 분야에서 30년간 활동했다. 2000년 여름, 우연한 귀농 체험을 계기로 자연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고 깊은 열정을 품게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2005년 조경 분야에 발을 들이며 인생의 제2막을 열었다. 중소 조경회사의 고문으로서 후배들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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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창호
고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1974년 중앙일보 11기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출판과 홍보 분야에서 30년간 활동했다. 2000년 여름, 우연한 귀농 체험을 계기로 자연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고 깊은 열정을 품게 되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2005년 조경 분야에 발을 들이며 인생의 제2막을 열었다. 중소 조경회사의 고문으로서 후배들을 지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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