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원
시인
수상지구문학상
데뷔1997년 '세기문학' 신인 시 당선으로 문단 데뷔
인물소개
30년 일한 교직을 떠난 후 읽고 쓰고 자연을 더듬으며 간다. 함께 더 걸어야 할 이가 간 후 앞에 오는 것들과 화해하는 중이다. ‘지구문학상’ ‘허난설헌 문학상’ 수상했고 시집 『다원의 아침』 『천안삼거리』 『보내지 않은 이별』이 있다. 천안수필 회장, 수필과 비평 충남지회장을 역임하고 현 한국문인협회 천안지회장을 맡고 있다. 〈충남 e 시사 신문〉 〈충청일보〉에 기사와 칼럼을 쓴다. 유튜브 채널 ‘김다원 시’로 감성 있는 글을 읽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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