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혁
기자/PD
인물소개
OBS 사회부 취재팀에서 활동하며 지역의 주요 현안과 시민의 삶에 밀착한 의제를 심층 취재하였다. 이후 월간지『CEONEWS』 편집국장으로 재직하며 경제·경영 분야의 핵심 쟁점을 발굴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리더십 문제를 균형 있게 조명했다. 2022년에는 언론사 ‘CEO저널’을 공동 창간해 공공 정책, 정치, 외교, 사회문제를 독자에게 보다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현장에서 축적된 취재 경험과 정책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게 복잡한 제도와 공론장을 해설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기자이자 작가로서 오늘도 시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문제 제기와 탐구를 멈추지 않으며, 정책을 이해하는 시민을 늘리는 것을 저널리스트적 소명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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