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인물소개
1977년 5월 5일 1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연천초등학교, 예일여자중학교, 동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일대학 연극영화과에 입학하였지만 졸업은 하지 못하였다. 1995년 드라마 'KBS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하였다. 그 후 '청소년 드라마 나'(1997), '종이학'(1998), '학교(1999), '맹가네 전성시대'(2002), '단팥빵'(2004),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2005), '달콤한 나의 도시'(2008)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였다. 30대 직장 여성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트렌디하면서도 개성 있는 모습으로 이른바 '최강희 스타일'을 선보이며 20~30대 여성들의 스타일 워너비로 떠올랐다. 영화로는 1998년 '여고괴담'이 데뷔작이다. 그 후 '행복한 장의사'(2000), '와니와 준하'(2001), '달콤, 살벌한 연인'(2006), '내 사랑'(2007), '애자'(2009) 등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최강희의 볼륨을 높여요>(2004~2006)를 통해 라디오 DJ로 활동하며 '강짱'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 올리브 TV '강희의 6가지 중독'(2008)과 '최강희의 홍콩 컬러 판타지(2009)'에서 보여준 개성 넘치는 메이크업과 패션은 그녀를 우리 시대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잡게 했다. 존슨즈 깨끗한 얼굴상, 미스 레모나 상큼상(1995), MBC 연기대상 특별상 TV부분 아역상(1996),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1999), 타임리스 뷰티 어워드, 제1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라디오진행상(2006), 제4회 브랜드 아카데미 여자 광고모델상, SBS 연기대상 드라마스폐셜부문 여자연기상 등을 수상하였고, 봉사 활동에도 남다른 열의를 보여 제9회 서울 사회복지대회 사회복지상(2008)을 받았다. 2009년 9월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이란 포토에세이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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