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원책
법학자
수상백만원고료 한국문학신인상
인물소개
부산중고와 경희대 법대 등에서 수학했다. 1977년도 백만원고료 한국문학신인상으로 등단하였으나 3년 뒤에 시작을 중단했다. 1990년도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재등단하였고 시집으로 '슬픔에 관한 견해'와 2000부 한정판 '수련의 집'을 상재했다. 1995년 경희대 법대에서 강사로 '법과 문학'을 가르치다 겸임교수로 '법과 예술'을 강의했으며, 이 무렵부터 여러 방송사의 토론 패널로 출연해왔다. 현재는 '지식인 비판'에 이어 '좌파비판'을 쓰면서, KBS1 라디오 '열린토론' 고정출연을 비롯해 여러 텔레비전 토론프로그램과 시사프로그램에 나서고 있으며, 서초동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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