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기
대학/대학원교수의학자/의학박사
인물소개
서울의대 교수. 우리나라 핵의학의 초창기부터 활약하며 불모지나 다름없던 한국 핵의학을 세계 4위권으로 끌어올리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세계핵의학회 사무총장, 아시아핵의학협력기구 회장을 역임하면서 개발도상국가에 첨단 의료 환경과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일에 헌신해 왔다. 투병 중에도 300여편의 SCI급 논문을 써서 10,000회 넘게 인용되는 등 경이로운 학문적 업적을 쌓았다. 한편 서울대학병원 의학역사문화원장직을 맡아 의학과 인문학의 소통에 힘쓰면서 의학자이자 수필가로서 삶의 다양한 모습을 독특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따뜻하게 감싸안는 글을 써왔다. 산문집으로 [젊은 히포크라테스를 위하여], [소소한 일상 속 한 줄기 위안], [참 좋은 인연], [다른 생각 같은 길(공저)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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