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석
산악인/등산가
인물소개
1963년 서울 출생이다. 서울에서 학교 다니고 서산 소재 석유화학회사에서 직장 생활을 하면서 매일 계속되는 음주와 극심한 운동 부족으로 건강의 적신호가 켜지자 등산을 시작하였다. 초창기 등산 슬럼프를 겪기도 했지만 산악형 국립공원, 1,500m 11좌, 100대 명산 그랜드슬램, 주요 종주코스, 산경표 산줄기 등을 답파하는 “목표 지향의 산행”을 하면서 진정한 주말 산꾼 생활을 추구하였다. 등산 활동의 다른 하나의 축인 “관계 지향의 산행”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순전히 등산을 통해 건강이 좋아졌기 때문이라고 굳게 믿으며 산행 후 뒤풀이 음주를 이어 나가고 있다. 이제 30년 직장 생활을 마치고 매일 산꾼으로 거듭나고 있는 중이다.
저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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