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승
국내인물그림책작가그림책작가
출생지대한민국
인물소개
서울예술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뒤, 지금은 경기도에 있는 작은 집에서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김서정 선생님과 이상희 선생님의 그림책 수업을 들으며 그림책 작가의 꿈을 키웠다. 가끔씩 지구 평화를 걱정하고, 이름을 알 수 없는 음식을 만들기도 한다. 재미없는 어른은 되지 않으려 노력하는 중이고, 네 살짜리 쌍둥이 조카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그린 책으로 '욕심 많은 개?거짓말쟁이 양치기 소년', '내 맘대로 할 거야!' 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