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선
수필가
인물소개
교육서비스업을 한다. ‘양 선샘’ 선함이 샘처럼 솟아나는 선생이고 싶다. 나누어 주고 돕기 위해 배우고 갖는다. 삶의 마지막까지 공부하며 따스한 사랑을 전하고 싶다. ‘young sun’ 젊은 태양으로 사는 게 꿈이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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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선
교육서비스업을 한다. ‘양 선샘’ 선함이 샘처럼 솟아나는 선생이고 싶다. 나누어 주고 돕기 위해 배우고 갖는다. 삶의 마지막까지 공부하며 따스한 사랑을 전하고 싶다. ‘young sun’ 젊은 태양으로 사는 게 꿈이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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