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만수
일본어 번역/통역
인물소개
대학 시절 연작시 '중세의 가을'로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됐다. 성균관대 정치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경향신문 기자 생활을 하다 동아시아를 공부하기 위해 일본에 체류한 후 중국에 건너가 베이징대에서 수학했다. 현재는 서울디지털대 문창학부 초빙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성균관대 동아시아 학술원에서 공부를 계속하며 동아시아권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헤이안 일본', '신비한 여인 효장태후', '도해사기', '다산 산문모음집'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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