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운
인문학자
인물소개
1970년생. 공식 ‘전공’은 근현대미술사. 하지만 수유너머에서 멋진 스승과 벗들을 만난 이후로는, 전공과 그닥 상관이 없어 보이는 공부와 강의와 글쓰기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들을 만나지 못했다면, 공부가 구원이라는 걸 알지 못했을 거다. 올해 가장 큰 사건은, 든든한 사우(師友)들과 함께 춘천에 '수유너머 강원'을 연 것. 그리고 무엇보다, 조금 더 건강해진 것! 앞으로 더욱 건강하고 활기차게 공부하면서 내 공부로 아픈 이들을 치유하는 ‘의사’가 되는 게 내 꿈이다. 지은 책으로는 '언어의 달인, 호모 로?스'(2007), '예술의 달인, 호모 아르텍스'(2007), '근대와 만난 미술과 도시'(공저, 2008)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에드바르 뭉크 세기말 영혼의 초상'(2008)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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