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나
국어학자/국문학자
인물소개
대학 졸업 후 책과의 인연이 좀처럼 끊어지지 않고 현재까지 이어진, 그래서 지금 하는 일이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복 받은 사람이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출판사에서 기획과 편집을 오래 했으며, 현재 청소년 인문교양 매거진 〈유레카〉의 대표 일꾼으로 일하고 있다. 열정과 호기심으로 세상 의 변화를 읽는 걸 즐기고, 내가 알고 이해한 것을 소화되기 쉽게 요리해 청소년에게 읽히는 일이 재미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