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
시인
인물소개
1934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호는 松山이다. 1963년 전국 시조백일상에 입선, 이후 1979년 조선일보,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으며 1987년엔 중앙일보 시조대상 신인상을 수상, 이외에 소파, 노산, 월하문학상, 대한민국 동시조문학상, 한국아동문학 창작상 등을 받았다. PEN클럽,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며 한국시조시인협회 부회장, 한국시조작가회 회장, 한국동시문학회, 아동문학세상 상임위원, 달가람시조문학회 고문, 월간 한비문학 고문 등과 부산 외국어대학 일본문학사 초빙교수, 덕성여자대학 동양고전 초빙교수 등을 역임하였다. 시조집 '살아가는 흐름 위에''이 시대를 살아가며''이 그리움 돌에다 새기리라''나는 천생 허수아비''시가 컬컬하여'와 동시조집 '나는요 청개구리래요''메아리가 떠난 마을'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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