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응백
문학평론가
데뷔199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으로 등단
인물소개
1961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고, 같은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으로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김남천 문학연구>, <문학으로 가는 길>, <낮은 목소리의 비평>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황동규 깊이 읽기>, <그 여자의 열쇠>, <이름이 란이라는 여자애가 있었다>, <강의실에서 읽는 페미니즘 소설>, <그 살벌했던 날의 할미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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