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계락
시인
수상소천아동문학상
데뷔1947년 '소학지'에 '수양버들'을 발표하며 등단
인물소개
1930년에 태어나, 1970년 7월에 세상을 떠났다. 고등학교 때부터 빼어난 문재로 잡지에 작품을 실었으며, 1947년 '소학지'에 '수양버들'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꼬까신'을 비롯해 '8월의 노래', '편지', '눈 오는 날', '가을 바닷가' 등의 동시를 썼다. 부산시문화상과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동시집 '꽃씨', '꼬까신', '철둑길의 들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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