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명환
시인수필가
인물소개
1935~. 일제식민지 시절과 한국전쟁을 청소년기에 겪고 1960년 군대에서 사병생활을 하다가 우연히 《사상계》잡지에서 함석헌 선생을 알고, 《씨알의 소리》에 ‘사람답게 죽자’라는 글을 실었다가 감옥살이도 했다. 함석헌, 장기려, 이오덕 세 분들과 편지글 주고받으며, 스승으로 우러르다가, 밑바닥 삶을 살면서도 아들과 함께 콩팥을 기증하여 이웃 목숨 살리는 데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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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환
1935~. 일제식민지 시절과 한국전쟁을 청소년기에 겪고 1960년 군대에서 사병생활을 하다가 우연히 《사상계》잡지에서 함석헌 선생을 알고, 《씨알의 소리》에 ‘사람답게 죽자’라는 글을 실었다가 감옥살이도 했다. 함석헌, 장기려, 이오덕 세 분들과 편지글 주고받으며, 스승으로 우러르다가, 밑바닥 삶을 살면서도 아들과 함께 콩팥을 기증하여 이웃 목숨 살리는 데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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