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영
건설/토목공학자
인물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토목공학을 인하대학교 공학대학원에서 환경공학을 공부했다. 환경관리공단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15년 동안 환경과 관련된 일을 했다. 쓰레기 매립으로 발생되는 가스로 전기를 만들어 내는 에너지 기술을 개발하였고, 그 기술을 바탕으로 매립가스 발전소에서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지금은 수도권매립지에서 쓰레기를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매립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깨끗한 에너지 태양 바람 물》, 《쓰레기가 쌓이고 쌓이면》이 있으며, 감수한 책으로 《분리수거 하는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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