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미
소설가
수상제41회 근로자 문학제 공모전 입상
데뷔2022년 경인일보 신춘문예 〈비정상에 관하여〉
인물소개
제41회 근로자 문학제 공모전에서 〈내 애인 이춘배〉로 입상, 2022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비정상에 관하여〉로 등단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안학교 교사, 잡지사 기자 등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며 일해 왔고 틈틈이 생계형 아르바이트도 뛰었다. 될 수 있으면 몸으로 겪은 것을 글로 써 내려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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