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철수
가수DJ
수상2019년 제10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
데뷔1978년 그룹 활주로 멤버로 가요계 데뷔
인물소개
삶의 대부분을 음악과 함께하고 있다. 1978년 그룹 활주로 멤버로 해변가요제에서 '세상모르고 살았노라'로 인기상을 받으며 데뷔했고, 같은 해 대학가요제에서 '탈춤'으로 은상을 받았다. 이듬해 송골매를 결성해 보컬과 드럼, 기타를 맡았는데 한국 대중음악이 가장 빛나던 1980년대에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록 그룹의 일원으로 보냈다. 1990년대에 이르러 사람들에게 음악을 소개하는 일로 직업을 바꿨다.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고 노래하다가 '배철수의 음악캠프' 디스크자키로 20년을 살다보니 그의 인상도 대한민국 대표 '불량학생'에서 '모범생'으로 바뀌어버렸다. 청취자에게 좋은 음악과 더불어 좋은 생각을 전달하고자 늘 젊게, 즐겁게, 긍정적으로 지내려 한다. 1982년부터 85년까지 MBC '10대 가수상'을 4년 연속 수상하였고 1982년부터 85년까지 KBS 가요대상 록 그룹 부문에서 역시 4년 연속 수상했다. 1998년과 2004년에는 MBC 연기대상 라디오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2008년에는 제11회 푸른미디어상 언어상, KBS 연예대상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자유롭게 한번 살아보자고 음악을 했건만 송골매 시절에는 1년 중 겨우 현충일 하루만 쉴 수 있었고, 팝 전문 디스크자키로 일하면서부터는 1년 365일 쉴 틈 없이 방송 전파를 타야 하는 모진 운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여유로워지는 비결은 바로 그 '스피릿'에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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