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환
기자/PD
인물소개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2015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마켓인사이트부, 산업부, 경제부 등을 거쳤다. 중소기업부에서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취재하고 있다. 국민연금 등 연기금들의 기금 운용 수익률 제고를 비롯한 연금개혁 이슈를 오랜 기간 탐구해왔다. 저출생·저성장의 늪에 빠진 한국이 반등할 수 있는 실마리를 경제 현장에서 발굴해 독자들과 공유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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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2015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사회부, 마켓인사이트부, 산업부, 경제부 등을 거쳤다. 중소기업부에서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취재하고 있다. 국민연금 등 연기금들의 기금 운용 수익률 제고를 비롯한 연금개혁 이슈를 오랜 기간 탐구해왔다. 저출생·저성장의 늪에 빠진 한국이 반등할 수 있는 실마리를 경제 현장에서 발굴해 독자들과 공유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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