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성
소설가대중문학가
인물소개
서울에 있는 무슨무슨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카페인과 협력하여 글을 쓰는 아메리카노 중독자이다. 현실적인 로맨스보다는 판타스틱한 상큼발랄 로맨스를 쓰고 싶지만, 마음이 자꾸만 버석버석해져서 고민 중이다. '줄리엣의 발코니'와 '로망띠끄'에서 거주 중이다. 전작으로 '백만원의 그대', '적절한 사육 관계', '해주는 남자', '너를 탐하다 1,2' 가 있으며 출간작으로는 '백만원의 그대', '적절한 사육 관계', '해주는 남자', '너를 탐하다 1,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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