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태
간호사/간호학자시인
데뷔2018년 계간 《문학예술》 등단
인물소개
1950년 경북 경산 금호강 속 작은 삼각지에서 태어나 간호사가 되었고 종합병원과 오지마을 보건진료소장으로 30여 년 일했다. 현재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보건진료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2018년 계간 《문학예술》을 통해 등단했으며, 부지런히 시를 쓰고 사진을 찍어온 지는 꽤 오래 되었다. 2020년 첫 시사진집 《살아보니 사랑이어라》(전라도닷컴)를 펴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