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현
영화감독
수상2014년 제15회 대구단편영화제 대상 〈12번째 보조사제〉
인물소개
2014년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부문 감독상, 제9회 파리 한국영화제 숏컷 섹션 최우수 단편상, 2015년 제13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절대악몽 부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국내외 평단과 관객의 극찬을 받았던 장재현 감독. 그가 직접 각본과 연출에 나선 장편 데뷔작 〈검은 사제들〉은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신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기존 한국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와 장르적 시도를 통해 독창적인 재미,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를 예고한다. 연출한 작품으로는 〈12번째 보조사제〉 (단편, 2014) 〈버스〉(단편, 2010)가 있으며 그외 수상내역으로는 2010 제6회 대한민국 대학 영화제 촬영상 〈버스〉 , 2010 제6회 아시아 국제 청소년 영화제 은용상 〈버스〉, 2010 제8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관객상 〈버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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