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혁
시인
수필가
수필가
수상2026년 제71회 현대문학상 시부문
데뷔2009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 등단
인물소개
1979년 서울 출생. 2009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해 시를 쓰기 시작했다. 여러 권의 시집과 산문집을 출간했고, 대학에서 현대시를 가르치고 있다. 스마트소설박인성문학상, 김춘수시문학상, 구상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이 집에서 슬픔은 안 된다』(민음사, 2013),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문학동네, 2016),『슬픔 비슷한 것은 눈물이 되지 않는 시간』(현대문학, 2019), 『우리 둘에게 큰일은 일어나지 않는다』(문학동네, 202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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