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선
인테리어디자이너
데뷔2010년 'HOME DESIGN STORY'
인물소개
대학생 시절, 남들은 옷을 사러 다닐 때 집 안 단장할 원단을 보러 다녔고, 패션 잡지도 좋았지만 인테리어 잡지가 더 재미있었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지만 디자인이 더 흥미로워 미대에 가지 않은 걸 후회한 적도 있었다고, 하지만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으면 불행하다' 는 속설을 위로 삼아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고, 인테리어 디자인은 직장 생활을 버티는 보험으로 여겼다. 그러다 결혼을 하고 살림에 전념하다 보니 어느새 인테리어 디자인을 하는 자신을 발견했다. '리얼한 살림' 을 통해 스스로 터득한 인테리어란 '좁아도 폼 나고, 게을러도 멋지게 살고 싶은' 솔직한 마음을 세련되게 풀어내는 것. '모시는 집' 이 아닌 편하고 멋스러운 집을 만드는 조희선의 인테리어 스타일은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언젠가는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아파트를 디자인하고 싶다는 '다부진' 소망을 갖고 있는데, 이는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보내준 칭찬에 보답하고 싶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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