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훈
국내인물과학자/공학자생물학자
출생지대한민국
인물소개
사랑하는 외할머니가 돌아가신 뒤 암 치료법을 개발하는 과학자가 되는 꿈을 품은 평범한 과학자. 꿈을 이루기 위해 서울대학교와 퀴리 연구소에서 유기화학, 생화학, 면역학 등을 공부하였다. 루이 파스퇴르, 마리 퀴리 등 위대한 선배 과학자의 흔적이 담긴 파리의 퀴리 연구소에서 '탐구하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기 시작하였다. 영국의 케임브리지 의학연구원 분자생물학 연구소(MRC-LMB)에서 평생의 멘토인 세자르 밀슈타인과 막스 페루츠를 만나, 탐구자들이 탐구라는 먼 길의 동행자가 된다는 것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지금은 독일에 있는 한국과학기술원 유럽 연구소(KIST-Europe)에서 후배 탐구자들과 이러한 깨달음을 나누며 탐구자의 삶을 살고 있다.
경력
- 독일 한국과학기술원 유럽 연구소(KIST-Europe)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