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옥진
피부관리사/미용연구가
데뷔2010년 '나는 발효화장품이 좋다'
인물소개
여성 매거진 뷰티 에디터. 한 달에 수천 개의 화장품을 발라보는 직업의 특성으로 인해 피부가 극심한 민감성으로 바뀌었다. 이에 자극 없는 안전한 화장품을 찾기 시작. 우여곡절 끝에 발효화장품을 만나게 되었다. 뷰티에디터란 아름다움의 가치를 여성들에게 전파하는 전도사이자 가이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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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옥진
여성 매거진 뷰티 에디터. 한 달에 수천 개의 화장품을 발라보는 직업의 특성으로 인해 피부가 극심한 민감성으로 바뀌었다. 이에 자극 없는 안전한 화장품을 찾기 시작. 우여곡절 끝에 발효화장품을 만나게 되었다. 뷰티에디터란 아름다움의 가치를 여성들에게 전파하는 전도사이자 가이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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