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령
시인수필가
데뷔1992년 '시와 비평'
인물소개
충남 보령 출신으로 경기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10월 '시와 비평'으로 이른 등단을 하여, 논술, 글쓰기 선생님으로 15년이란 세월 동안 쉼 없는 일상을 살다가 2006년 12월 나이 마흔을 넘기며 '미친 사랑의 노래'라는 첫 시집을 내고 이제부터 시인이란 이름으로 치열하게 살아보겠노라고 세상에 공언했다. 한림출판사의 '난 돼지가 아니야' 그림 동화와 AJ 출판사의 사랑에 관한 소묘 시집 '폭설 속에 길 잃은 작은 나비가 되어'도 출간하였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경기도 운영위원)이며, 안산문인협회 사무국장과 경기도문인협회 홍보위원으로 있으며 시낭송가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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