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령
동화작가
수상제1회 소원청소년문학상 우수상
인물소개
2018년 《우리 동네에 혹등고래가 산다》로 한국안데르센 창작동화 대상을, 같은 해에 《내 이름은 환타》로 황금펜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여름의 비행운』으로 제1회 소원청소년문학상 우수상을 받았다. 2019년에는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전설의 딱지》, 《브로콜리 도서관의 마녀들》, 《복도에서 그 녀석을 만났다》, 《괴물의 숲》, 《나, 우주 그리고 산신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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