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수
종교인
인물소개
사무엘의 언약가진 희수는 작가와 선생님이 되고 싶은 여덟 살 어린이이다. 쓰고 싶은 책이 너무 많아서 여태 만든 책만해도 수십권이 넘는다. 스토리텔링을 좋아하고 동생 새별이를 아낀다. 우리나라를 제일 좋아하고 그 다음으로는 일본을 좋아해요. 귀여운 캐릭터를 잘 만들기 때문이예요. 마음에 우리나라 복음화, 일본 복음화를 담았어요. 아! 유치부에서 캠프 나갔던 정릉시장도요! 밤에 잘 때 두란노 이야기 성경을 들으며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마음에 간직했어요._작가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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