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철
동화작가
수상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창작지원금
인물소개
1973년 함양 두메산골에서 태어났고, 계명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하고,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서 동화를 추천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 《주병국 주방장》, 《엄순대의 막중한 임무》, ‘백 번 산 고양이 백꼬선생’ 시리즈,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세상에 공짜는 있다》, 그림책 《두근두근 집 보기 대작전》, 청소년 소설 《꼴값》, 《어쩌다 시에 꽂혀서는》, 청소년 시집 《송아리는 아리송》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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