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애
아동문학가
수상2024년 제24회 제주문학상 『행복충전소』
데뷔2004년
인물소개
2004년 동화로 등단하여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지은 책 중 『괜찮아 열두 살일 뿐이야』는 동남아 3개 국어로 번역되어 현지 초등학교 도서관에 보급되기도 하였다. 제주아동문학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교원문학상 수상(소설), 성호문학상 수상(동화), 제주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장편동화 『형제는 함께 달리는 거야』(2007), 『소금바치』(2022), 단편동화집 『괜찮아 열두 살일 뿐이야』(2015), 『기억을 팝니다』(2018), 『또또의 붉은 조끼』(2020), 그림동화 『도깨비 방망이는 어디로 갔을까?』등의 작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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