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수
기자/PD현대문학가
인물소개
1960년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방 신문사에서 32년간 기자로 활동하면서 시집 『길은 맨 처음 간 자의 것이다』, 『어머니의 강물』, 『노천카페에서』, 『추억의 피아노』와 다수의 인문서를 펴냈다. 전남대·광주대 등에서 글쓰기 강의를 했으며, 현재 광주매일신문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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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수
1960년 광주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방 신문사에서 32년간 기자로 활동하면서 시집 『길은 맨 처음 간 자의 것이다』, 『어머니의 강물』, 『노천카페에서』, 『추억의 피아노』와 다수의 인문서를 펴냈다. 전남대·광주대 등에서 글쓰기 강의를 했으며, 현재 광주매일신문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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