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수
불교인
인물소개
금수저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청소년기와 20대를 강남에서 지내고 자연스럽게 얼치기 오렌지족으로 살았다. 30대 초반, 지리산 깊은 오지에서 전기 없이 촛불을 사용하는 환경에서 13년간 스님으로 수행했다. 법명은 무상이었고, 스승님은 스스로 이름을 만들어가라는 의미로 한자 이름을 지어주지 않았다. 無上일수도 있고, 無相일수도 있고 無常일수도 있다. 한 생각 잘못 일으켜 세상으로 환속, 동국대 불교대학원에서 선학禪學을 전공해서 수행의 이론적인 부분을 보충했다. 이후 불교명상지도사 전문가 자격증을 얻고, 명상센터를 운영하기도 하고, 강의도 나가면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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