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영화평론가/칼럼니스트소설가
인물소개
영화 저널리스트이다. 농번기가 끝난 한겨울, 소해 소날 소시에 태어난 73년생 소띠이자 자영업자 K-차녀로, 영화와는 아무 인연도 없는 중도보수 집안에서 자라나, 어쩌다 영화를 좋아하게 되었다. 영화잡지 기자로 시작해 방송작가,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등으로 일하며 영화를 보고, 그에 관해 읽고, 쓰고, 말하고, 질문하며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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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저널리스트이다. 농번기가 끝난 한겨울, 소해 소날 소시에 태어난 73년생 소띠이자 자영업자 K-차녀로, 영화와는 아무 인연도 없는 중도보수 집안에서 자라나, 어쩌다 영화를 좋아하게 되었다. 영화잡지 기자로 시작해 방송작가,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등으로 일하며 영화를 보고, 그에 관해 읽고, 쓰고, 말하고, 질문하며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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