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준형
광고/홍보전문가
인물소개
대학 시절 전자공학을 공부한 저자는 전공이 뭐냐고 물어볼 때가 제일 난감하다. 그럴 때마다 논리 설계라는 측면에서 회로설계(Circuit Design)와 글쓰기의 원리는 같은 것 아니냐고 주장하곤 한다. 정론직필의 취재기자를 꿈꾸며 몇 차례 언론사에 취직했지만, 들어간 곳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회사가 문을 닫아 이제는 마음을 다잡고 밥벌이에 충실히 하고 있다. 현재 종합홍보컨설팅 기업인 (주)커뮤니케이션스플러스에서 홍보팀장을 맡고 있다. 기업과 공공기관, NGO 등의 홍보전략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업무가 그가 하는 일이다. 남는 시간엔 탱고와 커피, 여행등으로 일상탈출을 꿈꾼다. 지은 책으로 '돌아오지 않는 내아들-군의문사 유족들은 말한다'와 '노동자 장진수 삶의 기록', '작은 기업이 세상을 바꾼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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