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수정
자유기고가/칼럼니스트
데뷔2009년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인물소개
프랑스 남자와 결혼하지 않고 살아가기라는 새로운 삶이 형태로 한국 사회에 충격을 던졌던 목수정, 대학에서 러시아 문학을 공부했다. 20대에 이사도라덩컨을 만났고 그 이후 베유, 보부아르 같이 영감을 불어넣어줄 여신들을 만나 가슴에 섬겨왔다. 한국관광공사와 동숭아트센터에서 문화축제, 공연등을 기획하다 문화정책을 공부하러 파리로 떠났다. 2003년 한국에 돌아와 국립발레단을 거쳐 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여러 매체에 이방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 사회에 대한 글을 기고하고 있다. 유학 중에 만난 프랑스 예술가와 사랑하고 결혼 없이 아이를 낳아 기르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첫 책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으로 처음 독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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