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환
법학자미술평론가/칼럼니스트
인물소개
경남 의령에서 태어나 경남고등학교, 경희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제13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공군 법무관, 광주지방법원, 부산지방법원, 대구고등법원, 부산고등법원, 마산지방법원 등에서 판사와 부장판사를 역임했고, 1991년부터 현재까지 부산에서 변호사 및 공증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젊은 시절부터 독서를 좋아해 역사와 관련된 책을 즐겨 읽었으며, 짬이 날 때마다 나라 안팎의 역사 현장을 찾아 답사를 다니기 시작해 세계 곳곳의 이름난 유적지치고 그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이다. 고 건축물들을 가까이서 보고, 나라 안팎의 이름난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명화들을 직접 접하게 되자 미술 작품에 관한 관심도 자연스레 커져 미술 관련 서적을 두루 섭렵하게 되었으며 나름대로 안목과 식견을 갖게 되었다. 저서로 ‘오후의 한담’, ‘역사 속으로 산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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