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성
잡지편집자/에디터자유기고가/칼럼니스트
인물소개
공예 칼럼니스트다. 디자인하우스, 가야미디어 등의 출판미디어사에서 잡지를 만드는 에디터로 일하며 잘 사는 방법에 대한 잡다한 주제에 관심을 가져왔다. 차와 다구의 매력에 빠지면서 공예 분야에 마음이 닿아 한겨레의 토요판 ESC섹션에서 공예품을 예찬하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잡지에서 다루었던 잘 사는 방법이라는 것은 결국 이 땅에서 오랜 시간 빚어왔던 문화와 유산 속에 깃들어 있음을 깨닫고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미래유산대학원에서 전통 문화 기반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공부를 뒤늦게 시작해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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