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개그맨/코미디언
수상2009년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남자 라디오 진행상
데뷔1981년 MBC 개그콘테스트
인물소개
1962년 충청남도 아산 출생. 개그맨을 웃기는 개그맨, 우리 시대 개그계의 영원한 현역 최양락. 돌아온 개그 황제이자 개그계의 풍운아로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대표 개그맨. 1981년 MBC 제1회 개그 콘테스트에서 대상을 타며 코미디계에 들어섰다. 콩트 개그 전성시대였던 80년대와 90년대를 풍미하며 '네로 25시', '괜찮아U', '고독한 사냥꾼' 등 수많은 개그 코너를 히트시켰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얻으며 KBS 코미디대상, SBS 올해의 스타상, 한국백상예술대상 코미디언 연기상, 한국방송대상 코미디언상 등 주요 상을 휩쓸었다. 1990년대 후반 코미디의 코드가 변하기 시작하면서 한동안 자취를 감추었다가 2001년 '코미디닷컴'의 '알까기 명인전' 코너에서 특유의 억양과 입담으로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하며 많은 유행어들을 퍼뜨렸다. '최양락의 재미있는 라디오'로 시사풍자 개그 및 토크 개그 감각을 꾸준히 유지해왔고, 오랜 시간이 지나 2009년에는 '야심만만 2', '명랑 히어로' 등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개그맨으로서 재조명받았다. 2010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꿀단지'에서 '알까기 제왕전'으로 알까기 새 버전을 선보였다. 일상에서 가족과 이웃을 웃기는 일에 가장 희열을 느낀다는 그는 힘들게 녹화를 마친 동료들을 웃기며 개그맨을 웃기는 개그맨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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