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권
아동문학가
인물소개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매일경제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했다. 잡지 '매경이코노미'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캐나다한국일보'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유일한 이야기', '호찌민 이야기', '제인 구달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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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권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매일경제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했다. 잡지 '매경이코노미'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캐나다한국일보'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유일한 이야기', '호찌민 이야기', '제인 구달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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