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선영
국내인물오른쪽 화살표 아이콘그외직업군오른쪽 화살표 아이콘여행가/여행크리에이터
출생지대한민국
공연 예술을 공부하며 연극 평론가를 꿈꾸던 중 생계 유지를 위해 입사한 잡지사에서 여행과 눈이 맞아 완전히 샛길로 빠져버렸다. 'Friday', 'The traveller' 등에서 여행 기자로 일했고, 독립해 마감의 압박과 공포에서 벗어났다. 몇몇 잡지와 사외보에 여행 칼럼을 쓰고 있는, 근래에 보기 드문 주부 한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