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우
국내인물그림책작가그림책작가
출생1939년
출생지일본
인물소개
1939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몸이 약해서 학교를 제대로 다니지 못해 그림 그리는 일을 동무 삼아 어린 시절을 보냈다. 스물네 살 되던 해 우리말을 처음 배운 뒤 동포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채 만드는 일과 그림 그리는 일을 힘껏 해왔다. 옛이야기 그림책 '정신없는 도깨비', '딸랑새', '신기한 독'을 비롯해 겨레 전통 도감 '전래 놀이'와 '탈춤'에 그림을 그렸다. 재일 동포 어린이들을 위해 쓰고 그린책으로 '홍길동'과 우리말 도감이 있다. 2010년 5월에는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홍영우 그림책 원화전'을 열었다.